메뉴
brunch
짐승
by
고대현
Aug 1. 2024
어제 우리 집에는 인간이 아니라 짐승이 잠깐 거주했었다. 활보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기록으로 남았다.
keyword
백수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고대현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팔로워
14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사망
이방인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