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삶
by
고대현
Aug 4. 2024
어느 음식점에 입장을 했다. 몇몇 손님들이 식사를 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나하고는 무관했다.
keyword
모방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고대현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팔로워
1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도서
언행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