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아저씨
by
고대현
Aug 5. 2024
부유하다가 날개가 꺾였을 때, 어느 시골의 중년 인간의 도움을 받은 경험이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시골 근처에 간 적은 없다.
keyword
은혜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고대현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팔로워
1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죄악
총구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