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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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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현
Aug 6. 2024
나는 그를 원망하지 않으나 그는 나를 원망할 수 있다. 그러한 사실은 어찌할 수 없으며 이러한 표현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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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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