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장기간 침묵을 유지하면 이러한 현상이 생기기도 하는데 내가 짐승인지 인간인지 분간이 어렵다는 사실이다. 그와 동시에 언어를 제외한 기타 양식에서도 인간과 짐승으로 분류하기 힘들 정도의 패턴을 종종 확인이 가능한 경우도 의외로 허다하다.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