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 앞에 어느 종이가 있는데 앞면은 붉은색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호기심에 종이를 뒤집어 보니까 뒷면은 푸른색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앞과 뒤가 다른 것을 인지한 순간에 종이를 갈기갈기 찢었다.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