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찰

by 고대현

일부를 제외한 나머지를 깡그리 특정 범주에 포함시켜서 경멸하기로 판단과 결정을 거쳤다. 이러한 과정 중 반성과 고찰의 자리는 부재였기에 옳고 그름이라는 가치에 관련해서 측정 자체가 불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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