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미꾸라지
by
고대현
Aug 28. 2024
낭떠러지의 위치도 모르고 굳이 향하고 싶지도 않은데 나를 몰아세우는 존재는 도대체 누구일까? 아마도 위대한 존재로 추측을 한다. 혹은 어리석은-
keyword
공간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고대현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팔로워
1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고민
사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