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by 고대현

금일 방문했었던 곳을 명일 재차 방문해야 한다는 사실에 좌절했다. 이후 섭리라고 의미를 부여하고 위안을 삼았다. 섭리는 사실일지도 모른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헤르만 헤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