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 전 꿈은 신의 계시였다.
신의 말을 거부하는 자는 공동체와 공존할 수 없었다.
하지만, 용감한 소수가 꿈을 거부하고 자신의 의지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도전을 했다.
결국 인류는 소수의 용감한 자들에 의해서 신의 세계를 인간의 의지로 만들어 가는 세상을 만들었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는 현실에 얽매이고 이성적 사고에 스스로를 가두고있다.
꿈보단 눈앞에 닥친 현실에 집중하길 강요받는다.
하지만 누군가는 꿈을 쫒는다.
역사속에서 꿈을 쫒는 자들이 세상을 넓히고 우리를 진화시킨다.
꿈을 꾸자.
꿈을 실천하자.
내 삶의 범위를 넓히고, 나를 진화 시킬 수 있는 꿈을 꾸자.
세상을 바꾸는 꿈을 꾸자.
용기를 가지고 꿈을 쫒아가자.
나도 꿈을꾸고 꿈을 쫒을테다.
누가 뭐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