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무엇을 가르칠 것이냐?
by
취하다
Dec 30. 2024
나는 입시로 인한 좋은 아웃풋 결과물과
내가 살아가는 방향을 정하는 글쓰기를
선택한다면 후자이다.
왜냐하면 나의 과정은 누구도 얻을 수 없기 떄문이다.
나만이 얻을 수 있는 과정을 전해주고 싶다
keyword
입시
과정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취하다
취하고 싶을 때 글을 써내려간다.
팔로워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지속
포트폴리오를 만든다는 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