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가르칠 것이냐?

by 취하다

나는 입시로 인한 좋은 아웃풋 결과물과


내가 살아가는 방향을 정하는 글쓰기를


선택한다면 후자이다.


왜냐하면 나의 과정은 누구도 얻을 수 없기 떄문이다.


나만이 얻을 수 있는 과정을 전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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