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속해 있는 밴드에 올린 새해 인사를 여기에 덧붙입니다.
브런치에 계신 분들도, 브런치를 읽는 분들도,
손발이 꽁꽁 얼 것 같은 냉정함 속에서도
마음 어느 한 곳, 따뜻하게 숨 쉴 수 있고
온기를 느끼며 미소 지을 수 있는 한 해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20대 후반부터 갑상선 저하증인 아들 셋 엄마, 혼자서 전국 23개의 국립공원 산과 마라톤 풀코스 완주. 열심히 살고 도전해서 많은 아름다운 것을 느끼며 행복해지길 바라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