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 드립니다.

by 글쓰는 스칼렛




제가 속해 있는 밴드에 올린 새해 인사를 여기에 덧붙입니다.

브런치에 계신 분들도, 브런치를 읽는 분들도,

손발이 꽁꽁 얼 것 같은 냉정함 속에서도

마음 어느 한 곳, 따뜻하게 숨 쉴 수 있고

온기를 느끼며 미소 지을 수 있는 한 해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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