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 시작

Bless

by 금그물

사랑해 그리고 축복해.


과거에 그림자들로

놓쳐버린 수많은 기회들


그때 알았다면 지금은

상황이 조금은 달라졌을까?


당신의 눈을 통하여 비친 나


내 꿈을 위해

발판 삼아 나아가기로 해.


아마,

이 글을 읽는 누군가도

느껴본 적이 있을 거야.


아프지만,

고요한 외침 속에서

벗어났어.


그래서 고마워.


앞으로 소용돌이치는 내면의 바다에서

조금씩 나아가기로 해.


앞으로 다가올 반짝이는 나와 너를 위해

힘차게 말해


사랑해.. 축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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