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ss
사랑해 그리고 축복해.
과거에 그림자들로
놓쳐버린 수많은 기회들
그때 알았다면 지금은
상황이 조금은 달라졌을까?
당신의 눈을 통하여 비친 나
내 꿈을 위해
발판 삼아 나아가기로 해.
아마,
이 글을 읽는 누군가도
느껴본 적이 있을 거야.
아프지만,
고요한 외침 속에서
벗어났어.
그래서 고마워.
앞으로 소용돌이치는 내면의 바다에서
조금씩 나아가기로 해.
앞으로 다가올 반짝이는 나와 너를 위해
힘차게 말해
사랑해.. 축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