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찰관 되는법 현직까지 되기 위해
쉬운 방법으로 합격한 김O우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저는 경찰관이 꿈이지만
대입에 실패하고 군대를 다녀왔습니다
꿈을 접지 못하고 공개채용을 공채를
준비하려니 경쟁률, 난이도가 어려웠죠
학력, 경력 조건이 없다보니 공무직이라
인기가 많아서 대단한 지원자가 많았죠
대입없이 군대도 다녀와서 늦어질까봐
얼른 준비하고 저도 합격하고 싶어서
여러가지 정보를 알아보고 찾아봤는데
인터넷으로 학사학위 취득하면
조금이라도 더 수월한
경채로 지원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현재는 합격 할 수 있었는데
오늘 제가 어떻게 했는지 순서대로
차근차근 정리해드려 볼게요
우선 경찰관 되는법이 2가지가 있는데
공채와 경채 두가지로 나뉘어 있더라고요
공개채용은 고졸이라면 누구나
경력 상관 없이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그대신 필기 과목들이 국어, 영어,
한국사, 헌법, 행정법, 행정학, 경제학
이렇게 7개의 과목이었습니다
경력채용은 면허 1종, 20세~40세,
전문대 이상 경찰 관련학과 졸업이라는
자격요건이 필요했지만
과목은 한국사, 영어, 헌법,
형사법, 경찰학으로 5개로
2과목이 더 적더라고요
공채로 지원해도 됐지만 과목수나
경쟁률이 부담되었습니다
여기서 저는 혹시나
고졸인 나도 후자에 지원해서
현직이 될수 있을까 하는
희망을 품고 찾아보게 되었는데
온라인으로도 빠른 시간내에
학위취득이 가능한 제도가 있다고 하길래
활용해서 순경으로 지원해보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으로 학위를 취득한다는건
교육부가 주관하는 온라인 대학 제도를
이용한다는 얘기였습니다
고졸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고
전부 온라인으로 진행되어서
집에서 계속 필기공부를 하기 좋았어요
실제로 학교를 다니면서 하기엔
입시도 이미 실패한 상태고
시간이나 금전적으로 부담이 됐었죠
여기도 나라에서 인정해주는 곳이었기
때문에 학위가 동등한 취급을 받았어요
저는 경찰관 되는법을 알아보다가
이 제도를 이용하게 된 것이어서
수업은 별로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경채 대비가 우선이었기 때문에
집에서 컴퓨터만 있으면 강의시간에
자습을 하는게 가능했어서
그 점은 참 좋았던것 같습니다
전문대 학위 이상이면 충분히 가능해서
2년정도는 투자해야 겠다고 생각했었죠
그런데 이 제도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졸업까지의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것이었죠
대학을 졸업하는 기간인 2년을
단축한다니 듣도보도 못한 방법이었죠
경찰관 되는법을 아무리 찾아봐도
조금 생소한 방법이었는데요
이 제도를 이용하면 졸업에 필요한
학점을 강의이수 외에도 채울 수 있었죠
전적대, 자격증, 독학사 등등
다양한 수단들이 있었는데요
시간을 줄일 수 있다면 저한테
잘 맞는 것으로 시도하려 했습니다
특히나 저는 학위말고도 운전면허증도
챙겨야 하는등 신경쓸게 많았습니다
최대한 효율적이고 수월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안됐습니다
결국 자격증 취득을 하기로 했는데요
다른 과정들에 비해 준비기간이
오래 걸리지도 않고
난이도도 꽤나 어렵지 않는걸로 했죠
시간을 아끼는 동시에 스펙도 챙기고
잘 하면 가산점도 받을 수 있어서
안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2학기만에 학위를 발급받고
응시자격을 맞출 수 있었습니다
학업에 시험, 면허증에 체력도 기르니
바쁘게 2학기가 지나갔습니다
1년간 영어, 한국사, 경찰학, 헌법,
형사법등 어느정도 공부를 마치면서
필요한 체력 검정과 면접도 같이
한번에 할 수 있었습니다
하다보니 공채로 경찰관 되는법보다
더 체계적으로 열심히 하게 되었네요
이후 경채 1차 시기인
2월쯤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원하는 것에도 신원 진술서,
가족관계 증명서, 기본 증명서,
신체검사서 등등 제출할게 많았네요
무난하게 필기를 패스하고
신체, 체력, 적성검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100m, 1000m, 윗몸일으키기, 푸쉬업등
평소에 운동을 좋아해서 특기였어서
취미처럼 대비하니 좋은 기록을 받았죠
마지막 관문인 면접은 1, 2차가 있었는데
긴장은 되지만 여기까지 잘 해냈으니
자신감을 가지고 응시하니까
면접관 분들도 편안하게 질문해주셔서
답변을 잘 해낼 수 있었습니다
경찰관 되는법 이렇게 모든 일정을
끝내고 나니 합격자 발표만 남았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순탄하게 잘 흘러가니
결과를 기다리는게 꽤나 힘들었어요
투자한 시간이 아까운만큼
떨어져도 다시 도전하자 생각하던 찰나
합격자에 제 응시번호가
쓰여져 있는게 아니겠습니까?ㅎㅎ
교육까지 마치고 나니
그제서야 실감이 나더라고요
그렇게 지금 현직으로 근무하고 있는데
이 모든 과정을 기간단축까지 고려해서
혼자서 커리큘럼을 설계하진 않았습니다
학습멘토님이 설계를 직접 해주시고
필요할땐 과제나 시험도 자료를 주시고
학사 일정에 맞는 자격증 추천도 그렇고
현직이 되도록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혹시나 여러분들도 저처럼 쉽게 해보고
싶으시거나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멘토님께 편하게 여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