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미키쌤

컴퓨터공학과 대학원 자격증 딸 수 있는곳 선택

by INDEX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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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컴퓨터공학과 대학원에 진학해서

5학기동안의 수강과정을 끝내고


석사학위와 함께 교원자격증을

취득한 김O원이라고 합니다


원래 교육학사를 받았었고

전공은 살리지 못 한체


취준을 하다가 IT취업에

관심을 가지게 된 케이스였습니다


처음에는 포트폴리오라던지

스펙이 훨씬 더 중요하다길래


직업훈련과정과 국가기술라이선스를

준비를 먼저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지인을 통해서 교육업에 대한

정보들을 들을 수 가 있었는데


어쨋든 이전에 해왔었던 공부가

교육이기도 했었고 이걸 같이 병합하고


학교 선생님 쪽으로 가는

큰 계획을 가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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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렇게하려면 시행착오가

있어야 됐었고 가장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됐어요


그게 컴퓨터공학과 대학원 양성과정을

진행하는 방법이었는데


일단 가장 기본적으로

학교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교직이수라는걸 해야 됩니다


보통은 사범대나 교원대를 진학해서

이수를 하는게 일반적이지만


반드시 그렇게 할 필요는 없더라고요


저 처럼 직장을 다니고 있거나

입시 준비를 하기 제한되는 사람은


석사쪽으로 가는게 훨씬 더

상황적으로 맞았었어요


일단 야간으로 운영되는 방식이었고

게다가 타 과정과는 다르게


입학을 할 수 있는 진입장벽이

다른것 보다 낮았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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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와서 편입시험을 준비하거나

재수를 하는건 나이도 그랬었고


지금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N수생들과 경쟁해서 이길 수 있는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에 반면 컴퓨터공학과 대학원은

어쨋든 졸업하면 이전 학사에서

석사까지 개선이 되는거였고


여기에 수월하게 정교사까지

나온다 이게 제가 선택한 이유입니다


다만, 진학요건이 있었기 때문에

중간단계를 한번 거쳐야 되는데


관련학과 4년제가 있어야지만

접수를 할 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종종 실수 하는게

재교육이라고해서 그냥 단순히

석사만 받을 수도 있어요


이것도 좋긴 했지만 정교사 자격증이

없으면 학교쪽으로 못 가고


같은 학비 내면서 다니는데

기왕이면 학력, 스펙 두가지를

개선하는게 더 효율적으로 보였습니다


그럴려면 말씀드렸었던

관련전공의 4년제가 필요한데


지금 다시 대학을 가서

만들어온다? 이거는 논외였습니다

그럴거면 사범대 편입을 하는게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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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고안해낸 방법이

어떤 커뮤니티에서 봤었던건데

학점은행제라는 제도였습니다


주관처가 교육부였었는데

평생학습이라고해서 현실적으로

학교를 가기 힘든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거라고 했습니다


보통 이걸 하는 사람들은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방식이라서


직장인의 비중이 가장 많은편이었고

개중에서는 만학도도 있는것 같았죠


공부 난이도가 낮은편이었고

고졸이상이면 누구든지 할 수 있으니까


이미 학력이 있는 상태에서

저 처럼 대학원을 가기 위해서

공부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컴공 학사를 받기 위해서는

총 140점을 이수해야되더라고요


이런건 대학이랑 똑같았어요


근데 저 처럼 4년제가 이미 있으면

복수전공 개념처럼 타전공이라고해서


48점만 전필, 전선으로 채워주면

두 학기 즉, 7개월만에도 학위를

받을 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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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방법 또한 좋았었던게

온라인이라서 일하면서 병행도

할 수 있었거든요


퇴근하고 집에오면 항상 늦은 저녁이라

그때 밥먹으면서 노트북으로 봤었어요


출석인정기한도 2주까지라

그 안에만 보면 됐었고


가끔씩 너무 바쁠땐 모바일로도

지나가다 오다가 보니까


예정된 기간안에는

항상 볼 수 있었습니다ㅎㅎ


하다보면 가장 힘들고

골치가 아팠었던게 과제랑 시험인데


솔직히 불안한 마음도 있어서

이때는 선생님께 따로 SOS를 드려서


참고 할 수 있는 자료라던지

컴퓨터 보니까 감독관이 없다점을

활용해 요령들을 전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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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락없이 예정대로 두 학기만에

끝낼 수 있었고 방학처럼 남는기간에

추가적으로 독학사를 공부했어요


이수제한이라고해서 한 학기에는

24점 1년에는 42점까지 밖에는

수강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나머지 6점 때문에 한 학기

늘어나는건 싫더라고요


그래서 대학판 검정고시 였던

독학학위제를 2과목정도 병행했습니다


상반기, 하반기 1년에 두번

모집이 이뤄지고 있긴 했지만


시기를 놓치게되면 6개월이라는

기간이 늘어나는것도 맞다보니까


선생님께서 기간단축에 알려주셨을때

흔쾌히 콜 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덕분에 7개월만에 컴공 학사를

받을 수가 있었고 그때부터는


저도 컴퓨터공학과 대학원

진학을 할 수 있는 자격이

갖춰지는거였기 때문에

여기저기 넣어봤습니다


국립쪽이 학비가 낮은편이라

인기는 제일 많았었지만


그에 반해 너무 지원자가 많아

GPA(학점평점)라던지 필답고사를

같이 보는것도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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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넣었었고 그러고나서

사립쪽도 같이 넣어서


2안 3안까지 대비를 했었습니다


컴퓨터공학과 대학원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교사인성부분 그리고 학업에 대한

계획을 면접과 서류로 제출합니다


저는 제대로 적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멘토님께서

보내주시는 자료들과


이야기들로 스크립트를

꾸몄었어요


결과는 합격이었으니

나쁘지 않은 방법이었겠네요


공부를 시작해서 현재까지

학업을 이어나가고 있는데요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 중에서

저 처럼 교직쪽으로 진로방향을

잡아서 자격증이 필요한 상황이라고하면


제가 했었던 과정을 참고하시고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다면

멘토님과 직접 이야기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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