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추천인가요?
자천입니다
처음 신문사에 전화한 날 대화다
신문 칼럼을 쓰고 싶어 전화했더니
샘플 원고를 몇 개 보내라고 했고
세 편을 써서 보냈다
이날부터 15년째 칼럼을 쓰고 있다
한 코너에 3년 정도 게재하면
다른 코너에서 또 몇 년 게재하는 식이다
객원논설위원까지 했으니
이 신문사와는 인연이 질긴 셈이다
전화 한 통에서 시작한 인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