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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첫 사제 김대건 신부님
by
최점순
Oct 2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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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점순
거미열차
저자
최점순의 브런치입니다. 글 쓰기는 나를 찾아가는 여정이다. 주어진 일상을 글쓰기로 채우고 싶다. 진솔한 삶의 이야를 써서 독자들이 공감 할 수 있도록 많이노력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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