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식욕 터치터치. 더치베이비

by 도레미

오늘 우리 집 브런치 메뉴는 독일식 팬케이크가 미국시애틀에서 '도이치'를 '더치'로 잘못 발음해 더치베이비가 되었다는 팬케이크. 바삭함과 부드러운 쫄깃함을 같이 맛볼 수 있다.


달걀 2개, 우유 120ml, 밀가루 30g, 소금 한 꼬집

의 마법

팬은 뜨겁고 반죽은 차가워야 잘 부풀어서 보통 전날밤에 반죽을 해둔다.

팬은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를 예열할 때 같이 예열하고 버터 한 조각 툭 던져 넣어 코팅 한 뒤에

차가운 반죽을 붓고 200도에 13분 정도 구우면 완성!


브런치로는 수란, 소시지, 버섯, 토마토, 그린빈스, 루꼴라등을 곁들이기도 하고

디저트로는 요거트 커스터드 크림에 과일, 아이스크림을 곁들이기도 한다. 달콤한 슈가파우더는 필수.


한가득 입안에 넣고 느끼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

그래서 오늘도 부지런히 반죽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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