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번대학교 학생식당 탐방
멜번 대학교에 왔더니 빌딩 하나마다 커피와 구내식당/미니 도서관들이 있어서 처음 놀랐다.
한국은 대부분 경사인데 여기는 모든 건물들이 평지에 있다.
그만큼 호주 땅덩어리가 넓다는 의미겠지...하하
커피 브랜드도 다양하고,
특이하게 호주는 커피만 유명한지 알았는데 차이 티라테도 인기가 많은 것같다.
나는 요즘 차이티 라테에 빠져서 1일 1차이를 하고 있다.
식당도 말레이시아, 베트남, 타이, 일식, 중식, 호주식 브런치 식당들이 다양하게 있고, 아... 그러고 보니
한국식당이 없네..
여기서 김밥 팔면 대박날거같은데..
요 사진은 중국 부페식 식당 가장 저렴한 버전이라고 할까?
2가지 반찬과 밥을 선택하면 택스포함 13불부터 시작한다.
아무튼. 먹을 거리가 풍부해서 좋다!
아 단점은 학교 안 식당이라고 해서 저렴하지 않다.
외부랑 가격이 거의 비슷하다.
여기도 기본 14불부터 시작한다. 커피도 마찬가지!
한국의 저렴한 학생식당과는 다르게 쇼핑몰안에 푸드코트처럼 다양한 외식 브랜드들이 여러개 모여있는 모양새라고 볼 수 있겠다.
그럼 이상으로 호주 멜버른 식당의 소개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