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야기는 존중해. 하지만 판단은 내가 해."이런 태도가 필요하다.타인을 존중하면서도,삶의 주도권은 결코 내어주지 않는 자세.조언은 들을 수 있다.충고도 참고할 수 있다.하지만 그 이야기가 나의 삶을 대신 살아줄 수는 없다.경청과 맹종은 다르다.결정은 언제나 나의 몫이다.그때 비로소, 나는 내 삶의 주인이 된다.
<반복의 쓸모> 출간작가
22만 팔로워 <반복의 쓸모> 저자 억만장자 메신저입니다. 제 첫 책 <반복의 쓸모>가 출간되었습니다. 프로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