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조건을 기다리느라 시간을 보내는 대신, 일단 부딪히고 깨지고 배우는 사람은 결국 한 발 앞선다. 흔히 ‘시작이 반이다’라고들 한다. 그러나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시작이 전부다.”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말이 삶을 이끄는 시대다. 그러니,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 그 말이 곧 당신의 방향이기 때문이다.
<반복의 쓸모> 출간작가
22만 팔로워 <반복의 쓸모> 저자 억만장자 메신저입니다. 제 첫 책 <반복의 쓸모>가 출간되었습니다. 프로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