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매일 글을 쓰는 사람이다.매일 언어로 신진대사를 하며,자신의 내면을 끊임없이 갱신하는 사람.
어렴풋했던 감정과 생각에문장이라는 형태를 부여하고,흐릿한 통찰을 또렷하게 꺼내 놓는다.
보이지 않던 것을 보이게 하고,흩어진 조각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낸다.
그래서 나는 이 직업이 좋다.
살아 있다는 감각,바로 지금 여기 존재하고 있다는 확신이글을 쓸 때 가장 또렷해지기 때문이다.
22만 팔로워 <반복의 쓸모> 저자 억만장자 메신저입니다. 제 첫 책 <반복의 쓸모>가 출간되었습니다. 프로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