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오션이든 블루오션이든사실 그 자체는 본질이 아니다.
어떤 시장이든 결국 중요한 건그 안에서 얼마나 치열하게나만의 길을 만들어내느냐에 달려 있다.
경쟁이 치열하든, 아직 개척되지 않았든누가 더 깊이 파고들고,더 오래 버티느냐가 갈림길이 된다.
환경 탓, 타이밍 탓하기 전에일단 부딪쳐보는 것.
그게 가장 확실한 정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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