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해보는 것이 정답이더라.

by 억만장자 메신저

레드오션이든 블루오션이든
사실 그 자체는 본질이 아니다.


어떤 시장이든 결국 중요한 건
그 안에서 얼마나 치열하게
나만의 길을 만들어내느냐에 달려 있다.


경쟁이 치열하든, 아직 개척되지 않았든
누가 더 깊이 파고들고,
더 오래 버티느냐가 갈림길이 된다.


환경 탓, 타이밍 탓하기 전에
일단 부딪쳐보는 것.

그게 가장 확실한 정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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