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흙과 같다.상처를 덮는 게 아니라,그 위에 새로운 내가 자라게 한다.
상처가 사라진 게 아니라,그 상처를 품고도살아갈 수 있는 힘이 자란 것이다.
결국 아물었다는 건잊었다는 뜻이 아니라,이제 감당할 수 있게 되었다는 의미다.
<반복의 쓸모> 출간작가
22만 팔로워 <반복의 쓸모> 저자 억만장자 메신저입니다. 제 첫 책 <반복의 쓸모>가 출간되었습니다. 프로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