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걸 잘해야 하더라

by 억만장자 메신저

김영철의 말이 참 와닿는다.

“불편한 일을 두세 개쯤 해내야
하루가 길고,
삶이 재미나고,
끝내 행복해지더라.”

편안함 속에서는 성장이 없다.
우리를 키우는 건 늘 불편함이다.
피하고 싶은 일을 마주하고,
조금은 고된 일을 해내야
삶의 밀도가 달라진다.

짧은 하루도 불편함을 넘어설 때
길게 남고, 깊게 새겨진다.
불편함을 견디는 순간,
우리는 또 한 걸음 단단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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