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만드는 자는 혼자여야 한다

by 억만장자 메신저

철학자 니체는 말했다.
무리에 섞여 사는 이들 중에서
온전히 자기 삶을 사는 이는 드물다고.

길을 만드는 자는
늘 혼자 걸어야 한다.
따라가는 사람이 아니라,
앞서 가는 사람이 되려면
고독을 감수해야 한다.

그 고독 속에서만
사유가 깊어지고,
빛이 태어난다.

결국 고독은
벌이 아니라 선물이다.
자신만의 길을 만들고자 하는 이가
반드시 거쳐야 할 통과의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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