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은 자신을 귀한 손님처럼 대해야 한다고 말한다.매일 베고 자는 베개의 면, 매일 마시는 컵의 디자인까지도 정성스럽게 고른다.남의 시선이 아닌 자신을 위한 배려에서 시작된 습관들이다.내면이 단단한 사람은자신을 아끼는 것에서 시작한다.
<반복의 쓸모> 출간작가
22만 팔로워 <반복의 쓸모> 저자 억만장자 메신저입니다. 제 첫 책 <반복의 쓸모>가 출간되었습니다. 프로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