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각자의 사정이 있고,각자의 가치관이 있다.
무엇이 맞다,무엇이 틀리다 나누기보다다 이유가 있겠지그렇게 생각하는 편이나에게는 훨씬 편하다.
모든 걸
이해할 필요는 없으며,
재단하지 않아도 된다.
오히려 판단을 내려놓는 순간
마음은 평온해진다.
세상을 바꾸려 애쓰기보다
내 마음을 지키는 쪽이
오래 가고, 덜 상처 입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