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바보 vs 코인 바보
오늘 수강생 분 중 한분이
이런 글을 보내오셨습니다.
아파트 가진 사람들?
1도 안부러워요.
제가 코인시장에 올인하면서 느낀 것과
너무 똑같아서 마음을 들킨 기분^^;;
사실 이런 고백(?)을 들은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아직도 투자시장에는
부동산이 최고인 줄 아는 사람들(부동산 바보)이
정말 많습니다.
딴 이유 없습니다.
지난 몇년간 미친듯이 올랐으니까요^^;
미래를 상상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눈에 보여야만 믿습니다.
그래서 가격이 쌀때는 절대 못사고,
가격이 비쌀때 올인을 합니다.
가격이 비쌀 때 사고
가격이 쌀 때 던집니다.
아직도 유튜브에 넘쳐나는
'내집마련'의 중요성을 부르짖는
수많은 영상들.
덕분에(?) 2024년 최우선 목표가
내집마련이신 분들이
정말 많더군요.
한편으로 가슴이 서늘해졌습니다.
어쩌면 저역시 그말이 전부인줄 믿으며
여전히 내 인생 최고의 목표를
'내집마련'으로 알고 살다
죽었을지 모르니까요^^;;
지난 2009년
서울아파트를 꼭지에 사면서부터
끔찍한 지옥을 경험했지만,
그래서 결국
초기시장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고
그래서 결국
코인시장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코인시장을 만나기 전에는
2% 부족한 느낌에
늘 다른 것을 찾아헤매였지만...
코인시장을 만나고부터는
이거 외에는 안 보입니다.
네 맞습니다.
저는 '코인바보'입니다.
예전에는 저도
남들이 안하는 건 피해다니고
너도나도 다하면 그제서야 뛰어드는
지독히도 가난한 생각을 가진
그런(?) 인간이었습니다.
그러나
초기시장을 제대로 이해하고부터
남들이 다 관심갖는건
흥미가 없어졌습니다.
이제는 남들이 관심없는 것,
남들이 부정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자동반사적으로 관심을 갖게 됩니다.
지금도 여전히
어디가서 코인 얘기하면
많은 사람들이 거부감을 드러내지만,
그래서 저는 코인시장이 너무 좋습니다.
초기시장이라서 그런거
다 이해하니까요^^;
아니,사실은
코인시장이 있어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눈물이 날정도로요^^:;
코인시장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면
제 인생은 얼마나 우울해졌을지
상상만해도 끔찍합니다 ^^;
사토시 나카모토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언제 만나면
근사하게 밥 사겠습니다 ㅋ
운동의 맛을 아는 사람들을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절대 알지 못합니다.
운동에 대해 알고 경험한 것이
전혀 다르기 때문예요.
코인시장에 대한 저의 기분을
이해하지 못하시겠다면
코인시장에 대해 제대로 몰라서일 가능성,
100%입니다.
코인시장을 정말 제대로 공부하면
앞서 고백한 수강생분들처럼
제 아무리 대단한 아파트 가진 사람들도
절대 안부러워질테니까요:))
믿든 믿지 않든,
코인시장은
흙수저들이 붙잡을 수 있는
마지막 동앗줄입니다.
과거
부동산, 주식의 기회도 놓쳤으면서
코인시장의 기회마저 놓치신다면...
상상만 해도 끔찍해서 이까지만
하겠습니다.^^;;
이 시장의 기회가 꼭 필요하신 분들이
꼭 기회를 붙잡으시길 응원합니다.:)
------------------------------------------------------
[클래스 101] 코딩1도 몰라도 누구나 메타버스로 돈 벌 수 있다.
[클래스 101] 세상에서 가장 빨리 부자되는 법, 암호화폐
https://101creator.page.link/z8FU
[암호화폐 서적]비트코인2년만에 흙수저 졸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