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로 살 것인가? vs 소비자로 살 것인가?
일전에 다녀온
틱톡 크리에이터 워크샵.
제 옆에 앉았던,
틱톡을 운영한지 4년되었다는
어느 대학생에게...
(또래처럼) 요즘 대학생들은
틱톡 같은 크리에이터를
많이 하지 않느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이 친구 하는 말.
"제 친구들은
거의 안해요.
그냥 보기만 하죠. "
그렇습니다.
콘텐츠 시장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소비자'로 살아갑니다.
그리고
'생산자'로 적극 참여하는 사람들만이
크리에이터가 됩니다.
최근 우연히 보게된
89세 할머니가 주인공인
틱톡 채널
구독자가 무려 5만명에다
조회수가 100만이 넘는 것도
몇개나 됩니다^^:
자본주의 세상을 기준으로 보면
2가지 부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생산자 vs 소비자
생산자는
누군가가 필요로 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만든 댓가로
돈을 벌고...
소비자는
그 상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돈을 씁니다.
예전에는
정말 특별한 무엇인가가 있어야 가능했던
생산자의 삶.
콘텐츠 플랫폼 세상에서는
'의지'만 있으면
누구나 생산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소비자의 삶을 삽니다.
그게 훨씬 더 편하니까요^^;
편한게 좋은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는 사람들(?)은 압니다.
소비자로서의 삶을
생산자로서의 삶으로
생각과 행동을 전환했을때,
놀라운 일들이 일어난다는 사실을요 :)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전환하기,
그 시작은 생각부터입니다.
자신 혹은 누군가가
생활속에서 느끼는
크고 작은 불편함에 대해
"이거 누가 좀
해결안해주나?"
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렇게
해결하면 어떨까?"
처럼 생각하기!
오늘부터 시작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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