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벌같다.
내 첫사랑이자 내 친구이며 내 엄마인 세상 유일한 사람이, 항암에도 타이레놀도 중독된다며 드문드문 먹던 사람이 저렇게 고통스러워하며 약이 들어가는 순간에도 약을 찾는다는 사실이 형벌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