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야구의 시간

삼성 라이온즈 대 롯데 자이언츠

by 나철여

경기를 앞두고 개막전 양 팀 팬들의 기대를 지켜보는 건 또 다른 재미다.


발야구든 손야구든 무조건 재밌게 이기는 게 중요하다.

우리 집 거실 베란다 문을 열고 보면 조금 멀리 대구 야구장이 보이는 거리다. 집에서 차로 10분 내에 도착하는 경기장이지만 집에 누워서 즐긴다. 동경여행에서 사 온 일본과자를 먹으며 캔맥주 홀짝, 살짝 잠이 들었다 깼다.


롯데 자이언츠 윤동희가 개막 첫 홈런을 날렸다.

앗, 오늘이 브런치북 발행일인걸 깜빡했다.

[글 안 쓸 결심] 연재 아무도 안 기다리고 있겠지만,

4박 5일 다녀온 동경투어라도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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