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자아, 참나, 수호천사, 수호신 찾아 드립니다.
어제는 다니님의 무료 최면 상담을 진행했어요.
다니님은 지난 주에 가입하셨지만, 굉장히 적극적으로 소통해 주셨어요.
매일 과제글을 올려 주시고 멤버분들과 소통 잘 해 주셨어요.
금방 수호신 만날 것 같아서, 줌미팅 진행해드리고, 최면 상담 일정 정하고 어제 진행했죠.
굉장히 밝고 맑은 느낌이었어요.
처음 만났는데, 낮설지 않은 느낌이었어요.
매일 카페에서 소통해서 그런가?
암튼, 한 시간 동안 이런저런 이야기, 나를 믿으라! 머, 이런 이야기?
왜냐면, 무의식에서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으면 상담 진행이 안되거든요.
그래서, 저와의 래포 형성이 중요해서요.
막상 최면 시작했는데, 역시나!
수호신 연결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손으로 신호를 보내라고 했더니, 다니님의 수호신이 필사적으로 소통하려고 애쓰시는 게 역력하게 느껴졌어요.
보통은 감수성이 좋은 분들은 제 목소리를 듣자마자, 혹은 저를 보자마자 바로 소름 돋거나, 머리가 띵하거나, 가슴 몽글 등, 여러 가지 몸의 반응을 보이거든요.
그런데, 다니님은 줌미팅때도 그렇고, 아무것도 못 느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사람마다 다르니 걱정 말라고 하고서 진행했던 차에, 차차 몸으로 느껴주기 시작하더라고요.
수호신이 어떤 느낌으로 행동하고 있는지 조금씩 묘사해 주기 시작했어요.
차차, “머리가 조인다”, “멀미가 나듯 핑핑 돈다” 등등. 수호신 엄청나게 열일 중.
급기야, 수호신님께서 답답해 하셨지만, 첫 타임은 이렇게 연결된 것 확인 한 것, 그리고, 혼자서 했을 때와, 저와 작업했을 때의 느낌이 전혀 다른 것을 체험한 것만으로도 큰 성과였습니다.
바쁜 와중에 시간내서 함께 작업해서 즐거웠고, 늘 그렇듯, 느낌 좋은 사람과의 작업은 늘 신선한 자극을 주네요.
아! 그리고, IT 문맹인인 저에게 마이크 개선하면 음량이 더 좋을 것 같다며 안 쓰는 마이크를 가져다 주셔서 기쁘게 잘 받았습니다.
다니님이 사용방법 알려 주시고 테스트 해 봤는데, 와우~!!! 환상적! 뿅~~!
목소리 엄청 깔끔! ㅋ
앞으로 동영상 들었을 때, 여러분과 함께 귀호강하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다니님 덕분에, 더 좋은 환경에서 최고? 까지는 아니지만 조금은 더 나은 음질로 정보를 공유하게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오래 좋은 인연으로 지내면서 성장해요! 감사합니다!^^
나에게도 수호신이 있을까?
물론! 당신에게도 수호신이 있습니다.
나의 수호신을 만나고 싶다면 네이버카페<우주의메신저>로 오세요!
오늘밤 9시 <수호신을 만나는 방법> 라이브 줌미팅이 있습니다. 무료 참가이니, 우주의메신저로 오세요!
인스타그램 라이브로도 동시 진행합니다. @coffea_syndr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