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희반비

도담도란

by 도담도담

일희일비 하는 편입니다.

의연해지고 싶은데...


심지어

그 주기가 1도 못 되도록-


반희반비 중입니다.


우리나라도 만 나이를

쓰기로 결정해서

나름 젊어졌으니,


오늘의 반희반비를

쿨하게 인정하고


서서히

끓는점은 높이고

어는점은 낮춰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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