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21.
Episode 21.
한동안 편의점에 댕댕이의 주문이 들어오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아저씨는 댕댕이가 보고 싶었어요. ‘아저씨, 오귤오귤 있어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어요.
아저씨는 시름에 젖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