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 라는 이름
by
매강 이서연
Sep 24. 2025
만져볼 수 없는 길
건너갈 수 없는 빛
채울 수 없는 꿈
지울 수 없는 숨 사이로
문을 열어주는 혼
작가의 이전글
바람의 언어
헐거운 쓸쓸함에 대하여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