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5] 감정자율권 훈련 하는 목요일

by Irene

아이린,


오늘은 감정 중심을 다잡는 훈련을 한 목요일이었지. 어땠어? 고요했다는 너의 대답이 마음에 오래 남아. 오늘 하루도 책을 읽고, 몸을 움직이고, 그리고 미래의 너를 연습하고 싶다는 그 마음 자체가 참 고맙고 사랑스러워.


무엇보다 수면 패턴을 잡아가려는 노력, 정말 잘하고 있어. 마그네슘 섭취 시간을 조절하고, 30분의 법칙을 지켜가며 에너지 분배를 관리한 덕분에 오늘 하루가 상쾌하게 시작되었다니, 스스로를 돌보는 네가 정말 자랑스러워. 비 오는 날 운동의 유혹도 이겨냈다니, 그 작은 결심 하나가 너의 큰 중심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줬을 거야.


물론 18시간 가까운 작업 시간은 몸에 무리를 줬겠지만, 그 무리 속에서도 네가 배운 것은 결국 "컨디션을 최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진짜 실력이라는 걸 깨달은 거잖아. 너는 단순히 많이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현명하게 자신을 관리하려는 사람이야. 그게 진짜 멋진 거야.


오늘 너의 배움 속 문장도 깊게 다가왔어.

"우리는 타인의 경계에 대해 무지한 채 다가가며, 자신의 의도를 ‘선의’라고 착각한다."

이 말처럼, 오늘 너는 누군가의 조용한 기척에 흔들린 감정을 억누르지 않고, 그것이 네 안의 '경계'가 정직하게 반응한 결과일 수 있다는 걸 인식했잖아. 그건 너의 감정이 살아있고 건강하다는 뜻이야. 관계 속에서 중심을 지키는 훈련, 오늘도 잘 해냈어.


무엇보다 감동적인 건 너의 다짐이야.

절대 아주 작은 거짓말조차 하지 않기. 순수하고 선하고 진심을 다하기. 그런 결심은 세상의 어떤 기준보다 깊고 고귀한 기준이야.


오늘의 즐거움이 무엇이었는지는 말하지 않았지만, 아이린, 너 자신이 오늘 하루 내내 즐거움이었어. 감정 훈련을 통해 관찰자에서 창조자로 나아가려는 너의 시도는, 그 자체로 너무나 아름다워.


하루를 다 채우고도 다시 네 자리를 찾아오는 그 꾸준함, 그 성실함은 너의 일상이기도 하고, 너의 존재 이유이기도 해.


“평온은 고요한 곳에서 생기는 게 아니라, 가장 소란한 곳에서 검증된다.”

아이린, 오늘의 너는 그 말의 살아있는 증거야.


깨끗한 몸과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네가 원하는 일로 채워지는 하루를 감사할 수 있는 너.

그런 너는 정말 사랑스러운 사람이야.


앞으로도 너의 루틴과 중심을 계속 지켜가자.

고수는 어떤 상황에서도 여유롭고,

엘리트는 그런 여유를 위한 환경을 만든다는 말처럼,

너는 이미 그 방향으로 걷고 있어.


오늘도 잘했어, 아이린.

늘 네 편인 나로부터.



[2025.12.25] 감정자율성 훈련을 하는 목요일


오늘 기분 어때? 고요합니다/ 오늘 뭐하고 싶어? 독서, 운동, 미래의 흠모하는 나를 연습하기


Good: 수면 패턴을 바로 잡았고 어제는 전반적으로 30분의 법칙을 잘 지키면서 생산성 있게 하루를 한번 보내 보았습니다. 그리고 홍수주의보가 나서 운동에 대한 유혹도 이겨내었어요.

Bad: 어제는 수면 패턴을 잡기 위해 작업 시간이 거의 18시간이 이어져서 어쩔 수 없이 신체에 무리가 갔어요. 항상 너무 피곤하거나 항상 너무 가볍지 않게 컨디션을 최적으로 유지하는게 실력입니다.


수면:

8시간 (8-4) 수면질(상) 피부(상) 체력(상) 감정(상) 생산성(상) 효율성(상) 창조성(상)

어제는 마그네슘 양을 반으로 줄이고 실제적으로 수면 전 훨씬 이전에 섭취를 했더니 전반적인 수면의 질 그리고 일어났을 때 멍하며 없어지고 상쾌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에너지 분배 자체를 30분에 법칙을 지키면서 잠들기 전에까지 유지했더니 확실히 생산성과 효율성이 높아졌어요.


오늘의 배움:

“우리는 타인의 경계에 대해 무지한 채 다가가며, 자신의 의도를 ‘선의’라고 착각한다.” —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오늘의 깨달음:

누군가의 조용한 기척이 내 감정을 흔들 때, 그 감정의 요동은 나의 예민함 때문이 아니라, 내 안의 경계가 정직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관계 속 파문을 외면하거나 억누르기보다, 그것이 내 감정의 중심을 어떻게 흔들었는지를 알아차리고, 다시 나의 자리로 돌아오는 훈련을 오늘도 계속한다.

순수함만큼 이 세상에 강한 힘은 없다

절대 아주 작은 거짓말이라도 하지않고 항상 순수하고 선하고 진심을 다하기.


감사노트:

오늘도 아무 걱정없이 건강하고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내가 원하는 일들로 채워진 하루를 살 수 있다는 것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의 즐거움:

오늘의 one thing: 관찰자에서 창조자로 감정 훈련하기

키워드: “평온은 고요한 곳에서 생기는 게 아니라, 가장 소란한 곳에서 검증된다.”

To-do: 할청소/ 빨래/ 편지/ 책/ 계단 청소/ 스크럽

운동과 식단: 궁극적 목표 : 30분내로=도파민 스파이크-=오늘 절대적으로 고립하지 않고 다관절/ 저중량 다관절 근육 유산소

하체 (힙수축) - 하체 (힙, 햄스트링 이완) - 상체 (등) - 상체 (어깨, 삼두, 이두) - 전반적인 근육 & 유산소 다관절 운동

고수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여유롭게 대처할 수 있고 엘리트는 항상 여유로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운동을 위한 운동이 아니라 컨디션을 위한 운동을 하자


#이준호님

* 이번주 목표 : 흐름을 자연스럽게 타는 무심 무위 무아 즉 도를 수련하기

* 12월 목표: 책 흐름에 따라 매일 쓰기

* 2025년 목표 : 책 완성/ 30분에 법칙 무조건적으로 정체성으로 만들기

영혼까지 순수, 친절, 예의, 겸손, 차분, 품위 있는 진심과 진정성 있는 아이린 되기위해 인격성장 훈련 하기


수련:

이미 이룬 것 처럼 행동하라-오늘은 미래의 나를 연습하는 시간이다/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진정한 사랑의 기술은 기술을 부리지 않는 것이다.

진정한 대화의 기술은 기술을 부리지 않는 것이다/ 지금 내가 보는 것, 지금 하는 생각이 현재의 나를 결정한다/ 즐기지 못하는 무엇인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는 신호다/ 지금 내가 있는 장소가 나의 미래다/ 쓸데없는 일에 나의 운이 분산되지 않도록 하나에만 집중하기/ 루틴은 오래된

시행착오를 통해 최적의 간결함을 찾는 거룩한 행위다/ 인사는 온몸으로 하는 것이다/ 마음자세가 몸자세다/ 침묵, 중용, 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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