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 앞에 관대해질 필요)
인간은 누구나 실수한다..
난 인생을 살아오면서 '실수'에 대해 관대하지 못했다.
모든 걸 실수 없이 완벽히 해내고 싶었다..
그래서 그런지 남이 하는 실수에도 관대하지 못했다.
얼마나 나 자신이 이기적이고 이기적이었는지..
이제야 나 자신이 너무 부끄럽다..
내가 저지른 실수도.. 남이 저지른 실수도..
실수 앞에 관대해지기로 했다.
우린 인간이기에.. 실수하고 넘어지고 실패한다..
실수 앞에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고..
다신, 똑같은 문제로 넘어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며..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나도.. 우리 사회도.. 실수 앞에서 조금은
너그러워질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