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Sümpfe der Verzweiflung 관련

by 김태광수


최근 집필을 이어오며, 작품의 완성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점을 크게 느꼈습니다.
소재의 고갈보다도, 표현과 구조의 밀도가 부족하다는 판단입니다.
이에 잠시 작업을 멈추고, 전체적인 구성을 다시 살펴보려 합니다.

휴재 기간은 대략 2주에서 한 달 정도가 될 듯하지만,
정확한 시점은 저 역시 확답드리기 어렵습니다.
충분히 정리된 후에는 다음 한 편으로 이 시리즈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쉬는 동안은 다른 단편 혹은 새로운 연재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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