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뭇가지

by 김태광수


Trollheim(B.S.O.D) - Dunkeltroll



그대가 하늘이면
난 찌르는
가시가 될테야
뻗어가며 성가신.
거대한 폭풍우가
나를 위해
몰아치는게
얼마나 우습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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