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유감
요즘, 챗GPT(AI 인공지능, 알고리즘, 빅데이터)로 세상이 야단법석이다.
예술의 영역도 AI 인공지능이 대신할 판이다.
과연, 예술의 창작도 AI가 대신할 수 있을까?
순수 창작의 세계에서는 디지털이나, AI가 할 수 없는 “그 무엇”이 있으며, 그것은 기계가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영역이기도 하다.
그것은 ‘신성’에 가깝기 때문이다.
그것이 AI의 한계인 것이다.
장자의 천도 편, 윤 편의 일화를 떠올리면 나의 주장에 동감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