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한계)

by 강종찬

인문학(한계)

인문학에는 문학, 역사, 철학이 주류를 이룬다. 하여, 인문학 하면 문·사·철을 연상한다.

인문학에서 다루는 학문은 끝이 없다. 인문학의 영역과 내용 또한 마찬가지로 무궁무진하다.

그러나, 인간의 삶을 통한 문제의 해결책은 인문학에 있지 않고 신문학의 경전에 숨어 있다.

인간의 한계는 어쩔 수가 없는 사실이다.

인간은 밥으로만 살 수가 없다. 인간은 정신과 영혼의 고양을 통해서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누릴 수 있다.

SNS상의 많은 정보와 뉴스들, 특히나 유튜브 자료를 보면 그야말로 정보의 홍수와도 같다.

그러나, 가짜뉴스가 너무 많고 유익한 정보는 그리 많지 않은 느낌이다.

거품이 너무 많고 진실이 왜곡된 정보를 접하게 되면 정말, 마음이 웃프다.

우리 인간은 한계를 알고 비물리적인 진리 앞에 겸허히 무릎을 꿇어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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