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라는 스포츠는 우리의 '인생'으로 참 많이 비유되곤 합니다.
1 2 3루를 지나 홈을 밟아야 점수를 내는 유일한 종목이기도 하지요.
타자는 포기하지 않는 한, 타석에 설 수 있습니다. 그러니 포기하지 마세요! 인생이라는 타석에 항상 우두커니 서세요!
어느 날은 너무너무 공을 맞추기 힘들어 성과가 안 나올 때가 있고, 또 어느 날은 홈런을 치게 되는 날도 있습니다.
우리는 때를 살뿐 과정을 열심히 살다 보면 기회는 언제나 주어집니다.
당장은 그 '때가 아니었다' 생각하십시오.
야구에서는 타자가 3할만 쳐도 좋은 타자라 합니다, 10번 중 3번! 그게 참 많이 위로가 됩니다.
심판의 out 판정이, 스트라이크 판정이 당신의 모든 삶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니 훌훌 털고 인생이란 타석에 다시 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