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해도 안느는 것 같고, 파도 파도 계속 뭐가 나와서 막막할 때.
“내가 할 수 있을까..”
"(내가 이걸 하는 게) 의미가 있을까..."
그럴 때 나에게 힘이 되었던 말
: “고민하고 있다면 그 자체로 잘 살고 있는거야. 고민하고 있다는 거 자체가 더 나아지고 있다는 반증이야. 고민하고 있다면 더 나아질 수밖에 없어.”
"진짜 시발.." 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지? 당연한거다. ㅋㅋㅋ 하지만 이건 그냥 다른 사람과 나에 차별점을 두기 위한 신의 테스트에 불과한거다. 그렇게 위험 신호가 찾아왔을 땐 내가 지금 이 순간 하고있는 행동이 '내 목표를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인가'만 생각해보자.
만약 그렇다면, 난 현재 지금 세상에서 가장 잘 살고 있는 사람이다. 내 행동에 자긍심을 가져도 된다.
(다른 사람은 다 잘 되고 나만 안되는 것 같아 조금 의욕이 안나도.. 아무 길이 안보이고 터널을 지나는 느낌이라도.. 그래서 조금 화나고 막막해도..)
그저 계속 해 나가야하는 순간인 것이다. 남들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정말 이건 신이 경쟁자들과 나를 차별점을 두려고 만든 테스트에 불과하다.
그래, 나 멘탈 약해.
그래도 괜찮아. 계속 흔들려도 돼. 나는 버텨낼거니까. 그리고 또 다짐해서 돌아올 거니까.
버티며 하루를 마쳐보자. 오늘도, 내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