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대표 준중형 하이브리드 세단인 더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에 파격적인 혜택을 더하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1일 자동차 정보 플랫폼 카눈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 3~5월 이전 생산된 더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 차량을 대상으로 최대 150만원의 재고 할인을 시행 중이다.
여기에 블루멤버스 포인트를 활용하면 최대 25만원 추가 할인도 가능하다. 전시차를 선택하면 20만원을 더 줄일 수 있어 다양한 조건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힌다.
현대카드 고객은 세이브 오토 프로그램을 통해 3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존 차량을 반납하고 신차로 교체하면 50만원의 트레이드 인 특별 조건이 적용된다.
더불어 베네피아 제휴 혜택 10만원, 현대 모빌리티카드 운전결심 프로그램 20만원 캐시백까지 겹치면 총 할인 규모는 400만원을 웃돈다.
스마트 트림의 기본 가격은 2658만원이지만 모든 조건을 충족할 경우 실제 구매가는 2252만원 수준까지 낮아진다.
여기에 하이브리드 차량에 적용되는 개별소비세 30% 인하까지 반영하면 약 120만원을 추가로 절감할 수 있어 체감가는 더욱 합리적이다.
2026년형 더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는 1.6리터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를 조합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복합 연비는 21.1km/L로 동급 최고 수준이며, 도심 주행에서는 21.4km/L, 고속 주행에서는 20.7km/L를 기록해 효율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충족한다.
차체 크기는 전장 4710mm, 전폭 1825mm, 전고 1420mm, 휠베이스 2720mm로 넉넉한 공간을 제공한다.
준중형 세단임에도 불구하고 안락한 뒷좌석과 충분한 트렁크 공간을 확보해 가족 단위 이용에도 무리가 없다.
외관 디자인은 현대차의 최신 디자인 언어를 반영해 날렵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준다.
실내에는 10.25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대형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가 배치돼 첨단 감각을 더했으며,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고급스러운 마감이 어우러져 상품성을 높였다.
안전 및 주행 보조 사양도 풍부하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이 기본 또는 선택 사양으로 제공돼 장거리 주행에서도 운전자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
2025년 10월 아반떼 하이브리드 판매조건
· 재고 할인: 최대 150만원
· 전시차: 20만원
· 블루멤버스 포인트 선사용: 25만원
· 현대카드 세이브 오토: 30만 포인트
· 트레이드-인 특별조건: 50만원
· 베네피아 제휴 타겟: 10만원
· 운전결심 X 현대 모빌리티카드: 20만 캐시백
· 200만 굿프랜드 고객: 15만원
· 개소세 인하: 약 12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