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보다 좋은데 더 저렴"…대세 패밀리카 정체

by 디스커버

패밀리카 시장의 흐름이 현대자동차 스타리아로 기울고 있다. 이번 달에는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까지 더해지며 소비자들의 관심이 한층 높아졌다.

8067_20226_2531.jpg 스타리아. [사진=현대자동차]

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10월 한 달간 스타리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혜택을 운영한다.


지난 5월 이전 생산된 스타리아는 최대 200만원 재고 할인이 적용되며 6월 생산분은 일괄 100만원이 감면된다. 전시차를 고를 경우 20만원이 추가로 깎인다.


기존 차량을 보유한 고객은 현대차나 제네시스 인증 중고차를 처분하고 15일 내 스타리아를 구입하면 50만원의 트레이드 인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베네피아 회원은 10만원 할인, 현대카드 세이브 오토 프로그램을 통해 30만 포인트 사용이 가능하다. 블루멤버스 포인트는 최대 25만 포인트까지 선사용할 수 있다.

8067_20227_2550.jpg 스타리아. [사진=현대자동차]

굿 프렌드 프로그램 참여 시 최대 15만원, 국민지킴이 특별조건으로 30만원이 추가 지원돼 혜택을 합산하면 스타리아 투어러 11인승 모델의 실제 구매가는 2461만원까지 낮아진다.


스타리아는 단순한 미니밴을 넘어 가족형 차량의 기준을 새롭게 세운 모델로 평가된다.


9인승 라운지부터 11인승 투어러까지 다양한 시트 구성은 카니발의 한계를 넘어 더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닌다.

8067_20228_260.jpg 스타리아. [사진=현대자동차]

차체 크기도 강점이다. 전장 5255mm, 전폭 1995mm, 전고 2000mm, 휠베이스 3275mm로 카니발보다 확실히 넉넉하다.


이로 인해 넓은 헤드룸과 레그룸이 확보돼 장거리 주행에서도 쾌적함을 유지하며 어린 자녀나 노약자와 함께 타는 가족 단위에 적합하다.


주요 안전 사양으로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과 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 등이 기본 탑재돼 다인승 차량에 필요한 안전성을 강화했다.


가격 또한 매력적이다. 카니발 디젤 9인승 프레스티지가 3665만원부터 시작되는 반면 스타리아 투어러 11인승은 할인을 적용할 경우 2456만원부터 시작해 약 1200만원 차이가 난다.

8067_20229_267.jpg 스타리아. [사진=현대자동차]

2025년 10월 스타리아 판매 조건


· 재고 할인: 200만원

· 전시차: 20만원

· 블루멤버스 포인트 선사용: 25만 포인트

· 현대카드 세이브-오토: 30만 포인트

· 트레이드-인 특별조건: 50만원

· 베네피아 제휴 타겟: 10만원

· 국민지킴이 특별조건: 30만원

· 200만 굿 프렌드: 최대 1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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