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춰진 유동성과 현금부자

예금과 대출금리

by 고니파더

오늘은 금리 관련된 주제로 주로 국내 시장에 한정해서 이야기합니다.


먼저 은행과 보험사에서 근무하다보면 기준금리에 무척이나 민감해지기 마련입니다.


조달비용에 영향을 주기도 하고, 채권평가익에도 긍정적 혹은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죠.


다들 알다시피 최근 시중은행의 대출금리는 굉장히 낮아지고 있습니다.


향후 기준금리 인하를 선반영하는 모양새인데, 인터넷은행의 경우에는 담보대출 앞자리는 2%까지, 신용대출 금리 앞자리가 3자로 시작하는 경우도 많이 보여요.


아직 본격적으로 금리 인하가 되지도 않았는데 이 정도 라면?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가 시행되면 어떻게 될지...


sticker sticker

참고로 저는 엊그제 나온 정부의 부동산 대책이 향후 기준금리를 내리기 위한 빌드업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대출 규제를 미리 해놨으니 기준금리를 인하해도 아파트 가격을 부추기지는 않을테니 말이죠.


물론 뇌피셜입니다.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E?newsId=02735526642230912


반대로 수신금리는 파킹 통장에 제한되긴 하지만 3% 후반 금리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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