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국채금리는 왜 상승하는가?

대영제국의 몰락

by 고니파더

영국은 개인적으로 애정하는 나라로, 원래도 좋아했었지만 '지성팍' 때문에 더 좋아하게 되었죠.


그러던 것이 7년전, MBA를 영국에서 하면서 완전 사랑에 빠졌습니다.


물론 음식은 엉망이지만...ㅎㅎ


sticker sticker

2년 전에도 가족들과 다녀왔고, 올해도 리마인드 여행이라는 타이틀을 억지로 내세워 다녀올 예정입니다.


가면 'Tyrrells'라는 감자칩을 한 트럭씩 사오는데,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군요. 후후 (버버리 같은 명품에는 관심이 없습니다요)


오늘 이야기 할 주제는 최근에 엄청나게 높아지고 있는 영국의 국채 금리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건 좋아하는거고, 영국의 경제상황, 그리고 국가 경쟁력은 예전만 못한 것이 사실이죠.


제가 살던 시기에는 브렉시트까지 있었다보니 경제는 블랙홀로 점차 빠져들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한 나라의 장기 국채 금리만큼 그 나라의 미래 국가경쟁력을 잘 나타내주는 지표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웃나라 프랑스가 하도 똥볼을 차서 그렇지, 영국의 상황도 만만치 않은 상황으로 보여지는데요.


아래 기사를 보니 27년만에 30년물 금리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하네요.


https://www.kita.net/board/totalTradeNews/totalTradeNewsDetail.do;JSESSIONID_KITA=90CAF1AD9FD8528A5725C0B39B543854.Hyper?no=94769&siteId=2


6%에 근접하는 금리라니...정확한 금리는 5.69%.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대영제국'의 위상이 드디어 끝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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