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의 멋진 콜라보
사모펀드가 분위기를 주도하는 국내 인수합병 시장이지만, SI의 진출도 간혹 보이는 요즘입니다.
전략적 투자자의 경우에는 재무적 체력과 함께 '왜 이 사업을 인수하려고 하는지'를 늘 챙겨보게 되는데, 그 숨은 의도를 잘 파악하면 할수록 이후의 경과도 좋았기 때문입니다.
(반대의 경우였던 글로벌세아, 보고 있니?)

https://m.blog.naver.com/dulri0000/223611933280
저는 해당 딜에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글로비스의 항공 화물 분야 진출이 아주 좋은 케이스라고 봅니다.
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028
한동안 잠잠했는데 위 딜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꽤 신박한 딜소식이 들려옵니다. (흥분)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