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보다 신뢰, 믿음을 주는 지원자에 대한 생각
연휴에 올리는 조금은 가벼운 글입니다.
날이 조금씩 풀리는 것 같은데 이직 시장이 지금보다는 더 열리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은 경력 이직 관련 상담을 받은 하루로, 상대방이 저랑 같은 연배라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잘 되실거라는 덕담을 건네긴 했지만, 이야기를 듣다보니 안타까운 점이 하나 보였습니다.

이력서 자체에 너무 매몰되어 있다는 느낌이랄까?
스펙이 중요하지 않다는 말은 아닙니다만, 그보다는 본인이 어떤 딜을 해왔고 할 수 있는 사람인지를 어필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헷갈려하길래 제가 면접관으로 참여할 때 주로 하는 질문들을 말씀드렸더니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단박에 이해하시더군요.
블로그 이웃분들에게 도움이 될수도 있겠다 싶어서 관련 질문을 아래에 공유합니다.
참고로 자기소개나 이직 사유, 이런 기본적인 건 제가 묻는 부분이 아닙니다. (그런 건 어르신들이나 인사팀 담당)
그런건 아래 블라인드 글 참고하시는 게 더 나을 듯.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